핵심 요약: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참여기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최대 5천만 원 사업비와 멘토링 지원으로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3월 13일부터 4월 8일 1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으며, 성장트랙 40개사(예비창업자 10개팀 내외, 창업기업 3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이 패키지를 통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에는 자금지원(최대 5천만 원), 공간지원, 밀착 멘토링, 교육·네트워킹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대상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 일반기업, (예비)창업자로 한정된다.
모집 일정은 2026년 3월 13일(금)부터 4월 8일(수) 16시까지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문의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성장지원팀(031-258-3252, 3258, 3260) 또는 이메일(gsic_impact@gsic.or.kr)로 가능하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로, 시제품 제작, 시장 검증, 마케팅 등을 위한 체계적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매년 진행되는 것으로, 2025년에는 3월 7일~28일 모집, 2024년에는 초기트랙 45개소·재도전트랙 5개소 선발 등 유사한 규모로 운영됐다. 경기도청과 잡아바 등 공식 채널에서도 공고가 확인된다.
왜 중요한가
최근 생계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적절한 정책 조합이 필수라는 경제 칼럼의 지적처럼[Source 1], 이 패키지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돕는다. 30대 부부가 15억 원 자산으로 주택 구매를 고민하는 현실[Source 3] 속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기회는 창업자들의 생계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사회적경제는 환경·복지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모델을 추구한다. 이 지원으로 기업 간 협업·교류가 촉진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예비창업자에게는 MVP 테스트와 멘토링이 실질적 도약의 발판이 된다.
쟁점
모집 마감이 4월 8일로 임박해 신청 준비가 관건이다. 모든 첨부파일 업로드가 필수이며, 사업자등록 여부에 따라 세부 대상이 나뉜다. 사회적경제기업 인증 여부 확인과 이종·동종 창업 구분도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과거 사업에서 사업설명회(온·오프라인)를 통해 세부 사항을 안내했으나, 올해 일정은 공고문 확인이 필요하다. 경쟁률이 높을 수 있어 혁신성과 사회적 영향력이 선정 기준의 핵심이다.
다음에 볼 것
4월 8일 이후 선정 결과 발표를 주시해야 한다. 선발 기업의 사업화 성과와 후속 프로그램(2027년 패키지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생태계 변화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생계 불안 관련 정책 동향과 주택 시장 변동도 연계 지켜볼 포인트다.



